eun亨

 단 한마디,,,,이뻐지고 있어. 히히


by 댄싱퀸 | 2007/03/20 00:02 | EH' life. | 트랙백 | 덧글(7)

일루셔니스트,,

 
영화가 끝날 때 그 때 비로소 알았다. 악역은 너희 둘이었어, 그래도 아이젠 하임이 멋있는건 어쩔 수
 
없다, 여 주인공 극 중 이름은 뭐였지? 생각이 안난다,,아! 소피!! 그래, 둘 다 미워할 수 없는 ,,,,,악역이야.
 
 
 

 

황태자,,정말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동안 그에 대한 동정심이 가득,,,생각해보면 황태자는 단 한번도

거짓말을 안했을지 모른다. 정말 진실만을 말했을지,,,,,,

황태자가 악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시점은 아이젠하임에 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,,,,,,,,,,

그는,,,,,악역이였다. 역설이다,,역설, 암튼 황태자는 진실로 나라를 구하고 싶었을 것 같다.

 

 

" 너흰, 바보 였어.." 황태자의 오른팔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젠 하임의 속임수에 완전히 넘어가 황태자를

죽음에 이르게한 장본인, 마지막에 하임의 계략에 자기가 속았다는 걸 알고,, 매우 허탈해 했지,,,,

현명한 애를 곁에 두어야 겠다는 내 생각,,히히

by 댄싱퀸 | 2007/03/19 23:55 | Day bY dAy | 트랙백 | 덧글(1)

Let me introduce myself. only one time. hoho.


난 지금 20살. -다시 교복입던 시절로 돌아가고픈 간절한 소망이 마구마구 생기고 있어.



 우리 학교 - 大 경기여자 고등학교 - 교복은 이뻤으니까,,





 

졸업도 하고(가운데 여인),,,,06년 2. 8.

            지금은 여.자.ㅠㅠ 대학교 1학년 재학중이고, 심리복지 학부 지요. 이만하면 대학도 눈치챘겠다.ㅠㅠ

  취미, 특기는 같아  Dance - 닉 네임 댄싱퀸, 학교 연합동아리 댄스계,,/  Exercise - 초딩 때 육상선수 였다는 거.

 성격은  완전 짱 좋아 정말 매우 수퍼 good + 그러나 약간 좀 아니 심하게 또라이끼 있다는 거.

          또 굉장히 부지런해서,,또 철이 들어서,,,-히히 이건 좀 웃기네,


 

'인터컨티넨탈' 호텔에서 아르바이트도 하고있다는 거.(오른쪽 여인)

요즘은 그냥 학교-집을 마치 2호선처럼 내선순환하고 있다는 거. ㅠㅠㅠㅠㅠ





 

Anyway , 블로그 처음 해보는 내가 사진도 막막 올리는 데 자주자주 좀 오십시오. 또 마음맞는 사람끼리

잘 지내봅시다.!! 감사감사합니다. ^^

by 댄싱퀸 | 2007/03/12 19:50 | EH' life. | 트랙백 | 덧글(2)

Pirates of the Caribbean.


series1 - The curse of the black pearl  and series2 - Deadman's Chest
 
 
they are really reeeaaaaaaallllllllllllyyyyyyyyyyyyyyy fantastic!!
 
 
       이 영화로 인해 조니 댑이라는 헐리우드 최고 스타를 알게 되었다. 그 간 왜 그이를 몰랐는지
 
            내가 밉다 내가.  이 영화는 정말  조니 댑을 위한 영화다.
 
        다른 배우들이 묻힌다. 안보여 그이 밖에,,,,,,고어 버빈스키 감독이 말했다.
 
 
   "  조니 댑은 캐릭터를 200 % 소화 했다.  "
 
 
    영화를 찍기 전에 이 캐릭터가 잘 그려질까 고민 많이 했다고 한다. 해적이라는 주인공이
         일단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반인이 아니므로 unusal, no-plain, no-original한 주인공을 그렸다.
 
   
     소화력은 200%. 감독이 기대했던 그 이상으로 조니 댑은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.
            내가 조니 댑 팬이라고 너무 칭찬만 했나? 어쩔 수 없지 뭐.  어딜 가나 칭찬 받던데 뭐.
 
 
       암튼 해적과 대영국 해군과의 싸움이라,,하지만 정의로운 해군이 승리하는 것도 아닌,- 해군이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정의롭지도 않지만- 그야말로 새로운 영화였다.
 
       개인적으로 2편에 엘리자 베스와 잭 스패로우의 lovelove를 기대했지만,, 감독은 내 뜻을 몰라줘,,
 
 
07. 5. 25. series 3이 개봉한다. 이 영화 역시 대사를 달달달 외워줄거야.
 
        
       whisper : 근데,,조니 댑은 시사회하러 안올까 한국에,,이번에도 일본에 온다면 그냥 살짝 일정에 껴서
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들러주지, 한국에도 당신팬이 많으니 말이야..
 
 
 

 윌 터너는 밀린다,,,,잭과 있으면,,,하지만 그이도 멋있지,

 

 

 

이 웃음에 안 반할 여인네 ,,,어디 있을까 싶다.

 

 

 

Yor are the best man i ever know.

 

 

Jack VS Will  but  I cheer Jack ho-ho, but i like you , will ho-ho.

자연도 아름답고 , 사람도 아름답고.

 3번째 이야기도 기대하겠습니다...^^

 

by 댄싱퀸 | 2007/03/12 19:15 | Day bY dAy | 트랙백(1) | 덧글(0)

아 여행가고 싶어라,,

나한테 진짜 많은 돈이 주어진다면 내가 가고 싶은 Best 1위는 바로!


 아프리카-정확히 케냐 혹은 탄자니아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 사이의 킬리만자로 산과 그 산 밑을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Wild Animal.


  할 수만 있다면 지프차 한대를 빌려- 운전면허도 있겠다 - 야생동물을 바로 앞에서 관찰하고
    사진도 같이 찍었으면,,,


  하지만 돈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는거,,


     우리나라에서 아프리카 직항 비행기가 없음은 물론, 아프리카 -모두 그런건 아니겠지만 - 는


      별*5 호텔 뿐이라 어쩔 수 없이 하루 숙박, 두끼 식사에 60만원인 거금을 주고 호텔에서 묵어야 한다는 거.


  뭐 난 그런 돈 없다 싶음,,,,,,,,,,,,,,,,,,,,,,,,,,목숨을 담보로 텐트치고 Wild Animal과 함께 밤을 지새야지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 I  will make lots of money!! and Go to the Africa!!






 











 

음, 아프리카 -사바나 -동물들과 , 중국 고비 사막 주변 낙타, 시베리안 호랑이,,, really wanna see!

 

by 댄싱퀸 | 2007/03/12 18:34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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